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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회 춘천인형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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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30 10:32 조회10,4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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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춘천인형극제

- 929일부터 103일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인형들의 잔치로 펼쳐져

 

- 101일과 2, 다채로운 작품과 색다른 행사로

깊어가는 춘천의 가을빛에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

-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프로그램을 구성

-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날 수 있기 위해 거리인형극 확대

- 시민들이 우수한 예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인형극인들에 의한 공연 확대

- 어린아이의 감성에 맞게 부대행사 구성

 

 

()춘천인형극제(이사장 : 한기웅)가 주최하는 28회 춘천인형극제가 축제의 절정인 셋째, 넷째 날 주말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펼친다.

춘천인형극장 일대와 춘천시청소년 여행의 집에서 펼쳐지는 28회 춘천인형극제는 주말 이틀간 국내·외 초청작을 비롯한 자유참가작을 오전 10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각각 25타임 27타임으로 꽉 채운다.

101, 2일 양일간 마지막 무대는 8시 토이와 크마앙상블이 각각 펼치는 <장난감 음악회>로 꾸려질 에정이다.

여기에, 오후 4시부터 대극장에서는 아마추어 공연도 동시에 열려 관객의 선택을 기다린다.

 

 

101일 관객과 만날 국내·외 초청작은 꿈동이 인형극단의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 극단 로..나래 <소금인형>, 스페인 노마드 인형극단의 <텅 빈>과 벨기에 극단 토프의 <작업실에서>, 프랑스 극단 클라식의 <말없는 행동 >이다.

자유참가작으로는 새로운 작품이 대거 선보이는데, 극단 아산의 <솔산 광덕 이야기>, 프로젝트 그룹 결사대의 <아기사슴 섬 천사들>, 인형극단 작은 세상의 <똑바로, 똑바로>, 극단 파브르의 <느릿느릿>, 노는 인형 Doll끼의 <분장실>이 무대에 오른다.

 

- 인형과 광대의 움직임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광대인형극으로 다른 인형극과는 차별성을 갖는 <솔산 광덕 이야기>, 소록도에서 43년 봉사하다가 편지 한 장만 남기고 섬을 떠난 두 외국인 간호사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배우와 인형의 스토리텔링으로 극화한 음악인형극 <아기사슴 섬 천사들>.

, <느릿느릿>은 텔레비전을 무대로 활용하는 작품으로, 알에서 깬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밖에, 원작 할머니집 가는 길을 원작으로 한 <똑바로 똑바로>와 분장사(인형)와 관객, 둘 만의 비밀스런 공간에서 펼쳐지는 단 한사람만을 위한 공연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작품 <분장실>이 무대에 오른다.

 

 

102일에는 <똑바로 똑바로>, <느릿느릿>, <아기사슴 섬 천사들>, <분장실> 등의 자유참가작이 전날에 이어 무대에 오르며, 다수의 새로운 국내·외 초청작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 먼저, 국내초청작 중 화제작인 백두산의 <꽃다방>은 여러 차례 소개한 바와 같이 대중들에게 인형극이라는 장르를 보다 강하게 호소하기 위해 선택한 19금 장르를 통해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예술단체 연합 백두산의 작품인 만큼, 작품을 통해 서민들의 팍팍한 삶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는 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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